[뉴스토마토 김세연기자]
대신증권(003540)은 전자단기사채 누적판매량 5000억원 돌파를 기념해 개인과 법인을 대상으로 전자단기사채 특판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6월이후 판매를 개시한 전자단기사채는 누적판매량이 3개월 만에 5000억원을 돌파하는 등 단기투자상품의 대안으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대신증권은 30일, 단기투자를 선호하는 고객들의 수요에 대응해 총 1000억 규모의 전자단기사채를 한도 소진시까지 선착순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판 대상 전자단기사채는 A2+이상의 높은 신용등급으로 평가 받은 상품으로 만기는 1년 이내이다.
3개월 A2+신용등급 기준 최고 연 3.7%의 우대 수익률을 제공한다.
특판 전자단기사채를 매입하려면 대신증권 영업점을 방문해 계좌개설 후 유선으로 매수하면 된다. 최소매입금액은 전자단기사채의 경우 1억원 이상, 1000만원 단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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