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핫 이슈
출연: 민태성 부장(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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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 비둘기 · 매파 갈등 확산
▶베이너 "공화당, 예산안 협조 하지 않을 것"
▶8월 미결주택매매 전월대비 1.6% 감소
▶연준, 비둘기 · 매파 갈등 확산
· 코처라코타 미네아폴리스 연준 총재, '연준 경기부양책을 축소 보다 강화'
→ '낮은 인플레이션 통해 연준 노동시장 개선 필요한 부양책 여지 많아'
→ 인플레이션 목표치 2% 수준, 동시에 고용 최고 수준 목표 설정 필요
▶'통화 정책, 경제지표에 맞춰야'
· 제레미 스타인 연준 이사, '연준 QE 축소를 경제 지표에 결부시켜야'
→ 양적완화 축소, 누적 고용자수 혹은 실업률 등 노동 시장 지표 결정
→ 실업률 0.01% 하락 시 매월 채권 매입액 줄이는 방식 적절
▶일각에서 다음달부터 양적완화 축소 주장
· 래커 리치먼드 연준 총재, '다음달 양적완화 축소 시작 안할 이유 없어'
→ 이달 정책 유지, 이번달 하지 않은 이유 이해 안되
→ 자산매입 축소 속도 빠르게 진행 가능성, FOMC 마다 1/4 감소 가능성
▶정부 폐쇄 우려 투자 심리에 부담
· 베이너 하원의장, 연방정부 지출 삭감 없이 공화당 부채한도 증액 없을 것
→ 하원 무조건적 정부 예산안 지지 없을 것
· 상 · 하원 30일까지 2014회계연도 잠정 예산안 합의안 처리 없을 시
→ 연방정부 내달 1일부터 일시 폐쇄 불가피
▶주요 지표 전반적으로 혼조 양상, 주택지표 기대치 하회
· 지난 8월 미결주택매매 전월대비 1.6% 감소, 전망치 1% 하락
· 모기지 금리 2년여내 최고치 상승 부담
· 30년 고정 모기지 평균 금리, 지난달 22일 4.58%
→ 2011년 7월 이후 최고치
▶경제성장률 전월과 동일 기대치 하회
· 2분기 GDP 성장률 확정치 연율 기준 2.5%. 수정치와 동일
· 모기지 금리 상승으로 주택 시장 회복세 제한.
· 민간소비 수정치와 동일한 1.8% 증가세, 수출 8% 증가에 그쳐
· 기업재고는 626억달러에서 566억달러로 감소
▶고용지표는 호전, 신규실업수당신청건수 감소
·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5000건 감소한 30만5000만건, 전망치는 32 만5000건
· 4주 평균 31만5000건에서 30만8000건, 2007년 6월 이후 최저
· 이번 통계에 왜곡 요인은 없어
→ 캘리포니아주 컴퓨터 시스템 교체 입력 적체 문제 해결
▶유럽 증시 보합세로 마감
· FTSE100 0.22% / CAC40지수 0.21% 상승, DAX지수 0.02% 하락
· 이탈리아 FTSE MIB 지수 1.2% 떨어진 1만7872.53
· 이탈리아 정국 불안 확산, 베를루스코니가 의원직을 박탈 시 집단 사퇴할 것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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