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합참의장 최윤희..창군이래 첫 해군출신 발탁
육군참모총장 권오성..정부, 군 수뇌부 인사 단행
2013-09-25 10:06:55 2013-09-25 10:10:38
[뉴스토마토 정경진기자] 정부는 25일 신임 합동참모본부 의장에 최윤희(해사31기·사진) 해군 참모총장을 임명했다. 해군 출신이 합참의장으로 발탁된 것은 창군 이래 처음이다.
 
정부는 또 육군참모총장에 권오성(육사34기) 한미연합사부사령관, 해군참모총장에 황기철(해사32기) 해군사관학교장을 각각 내정했다.
 
한미연합사부사령관에는 박선우(육사35기) 합참작전본부장, 1군사령관에는 신현돈(육사35기) 합참 군사지원본부장이 내정됐다. 해병대사령관은 이영주(해사35기) 국방부 전비태세검열단장이 임명됐다.
 
신임 군 수뇌부 인사 대상자들은 오는 26일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박근혜 대통령이 임명할 예정이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