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상정기자] 유진투자증권은 6일
LG화학(051910)에 대해 안정적 이익 성장 전망과 중대형 2차전지의 성장성이 부각될 것이라며 목표가를 기존 대비 27% 상향한 38만4000원으로 제시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하며 화학업종 내 최선호주로 추천했다.
곽진희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폴리머 전지, ITO필름, SAP와 같이 고수익 제품 중심으로 증설하고 있어 내년에도 안정적인 이익 성장이 이어질 것"이라고 판단했다.
또 신규 사업 중 하나인 중대형 2차 전지의 성장성이 부각될 것으로 예상했다. 또 3분기 영업이익은 전분기대비 21% 늘어난 6049억원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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