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형진기자] 게임업체 넥슨(대표 권준모)은 오는 3월 1일 메이플스토리 iTCG(아이트레이딩카드게임)의 전국대회 ‘챔피언십리그(Championship League)’를 서대문구 적십자 간호대학에서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개인전 성격이 강한 이번 대회는 지난해 3월 메이플스토리 iTCG가 출시된 뒤 전국규모로는 처음 열린다.
이성학 넥슨 콘텐트사업팀장은 “이번 전국 대회는 개인이 각각의 기량을 선보일 수 있는 대회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다음 달 15일과 21일에 치러질 예선전은 서울, 대구, 부산에 위치한 7개의 iTCG 전문샵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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