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시리아 사태 고조..석유유통株 '급등'
2013-09-05 09:28:44 2013-09-05 09:32:01
[뉴스토마토 박수연기자] 시리아 사태로 국제유가가 상승하면서 관련주들도 급등세다.
 
5일 오전 9시30분 현재 흥구석유(024060)는 전날대비 10.34%(275원) 오른 2885원에 거래 중이다.
 
흥구석유는 석유류 제품을 GS칼텍스로부터 매입해 대구경북지역에 판매하는 석유류 도소매업체다.
 
석유도소매 사업을 하고 있는 중앙에너비스(000440)도 전날대비 0.20% 상승중이다.
 
앞서 미국 상원 외교위원회는 4일(현지시간) 군사개입 결의안에 대한 표결을 실시해 찬성 10표, 반대 7표, 기권 1표로 시리아 군사개입 결의안을 통과시키며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는 상태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