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주영기자] 김치 제조·유통 전문기업 한성식품은 부천 본사공장과 서산 공장이 지난 28일 한국생산성본부 인증원으로부터 ISO22000 자격을 획득했다고 30일 밝혔다.
한성식품은 지난해 12월24일 이미 자회사인 진천의 효원공장이 ISO22000을 획득했으며, 이번 부천 본사공장과 서산공장이 추가로 자격을 인증받으면서 총 3개 전 공장이 자격을 획득하게 됐다.
김순자 한성식품 대표는 "전 공장이 국가 공인기관이 인정하는 안전하고 위생적인 시설과 운영시스템으로 김치를 제조해 소비자에게 공급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ISO22000은 한국생산성본부 인증원이 기업의 식품안전경영시스템이 인증표준과 범위에 적합함을 인증하는 자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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