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다스, 25억원 규모 대출원리금 연체 공유하기 X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복사하기 2013-09-03 14:56:44 ㅣ 2013-09-03 15:00:11 [뉴스토마토 김하늬기자] 위다스(056810)는 25억원 규모의 대출원리금이 연체됐다고 3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92.87% 규모로 연체는 지난 8월1일에 발생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최신형 정치정책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위다스 "현 대표 업무상 배임 혐의 발생" 위다스 “대표이사 횡령·배임 고소 취하” 위다스, 염경윤 대표이사 선임 (특징주)위다스, 정리매매 첫날 82% '하락' 김하늬 적확한 기사를 쓰겠습니다 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글 원화 덮친 '트럼프발 퍼펙트스톰'…1600원 눈앞 전쟁보다 '공 세우기'…트럼프의 영웅 집착 "전쟁 끝나면 경제 살아난다"…트럼프는 낙관, 미국인은 싸늘 트럼프의 남자, 워시 연준 개막…'금리' 시험대 0/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필터없음 답댓글 보기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인기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