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공업·기가레인 등 3곳 코스닥 상장예심 청구
2013-09-02 15:19:07 2013-09-02 15:22:40
[뉴스토마토 박수연기자] 한국거래소는 현대공업과 기가레인, 동우HST가 코스닥시장 상장 예비심사를 청구했다고 2일 밝혔다.
 
이로써 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가 상장 예비심사를 진행 중인 회사는 총 13곳이 됐다.
 
자동차 시트 부품 제조업체 현대공업은 지난해 매출액 737억원, 당기순이익 38억원을 기록했다.
 
반도체·발광다이오드(LED) 생산장비 제조업체 기가레인은 작년 매출액이 560억원, 당기순이익은 87억원을 달성했다.
 
금속열처리와 산업용로(爐) 전문업체인 동우 HST는 지난해 매출액과 당기순이익으로 각각 801억원, 76억원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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