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세연기자]
대신증권(003540)은 개인투자자를 대상으로 총 9주에 걸쳐 '2013 대신증권 모의투자 대회'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개인투자자들의 건전한 투자문화 정착을 위해 마련된 이번 대회는 개인투자자라면 누구나 참여가능한 일반인 리그와 국내 2년제 이상 대학(원)생이나 휴학생이 참여 가능한 대학생 리그로 나뉘어 진행된다.
월 26일부터 10월 11일까지 참가신청을 받으며, 9월 2일부터 11월 1일까지 9주간 대회가 진행된다.
각 리그 우승자에겐 최대 500만원, 2위는 200만원, 3위는 100만원의 상금이 각각 주어지고, 대학생리그 수익률 상위 3명에겐 상금과는 별도로 입사전형 시 서류전형을 우대한다. 총 상금은 1980만원이다.
그 밖에도 각 리그 선착순 참가자와 SNS로 대회를 홍보하는 참가자에게 기프티콘을 증정하고, 대학생리그 최다인원 참가학과(동아리) 5팀에겐 수익률에 관계없이 20만원의 아카데미 지원금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2013 대신증권 모의투자대회에 참가하려면 사이보스터치(MTS), 대회 홈페이지(http://vts.daishin.co.kr/dsinvest/), HTS 모의투자시스템 등에서 모의투자 회원가입이나 참가 신청을 하고 거래를 하면 된다.
정경엽 대신증권 온라인서비스부장은 "모의투자대회는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 대회로, 이번 대회를 통해 투자자들의 건전한 투자문화가 확대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사진 제공 = 대신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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