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순영 기자] 뉴욕증시가 23일(현지시간) 하락으로 출발하고 있다. 제너럴일렉트릭(GE)의 실적이 악화된데다 영국의 국민총생산(GDP) 경제성장률이 곤두박칠치며 투자심리에 부담을 주고 있다.
오전 9시 34분 현재 블루칩 중심의 다우 지수는 168.85포인트(2.08%)하락한 7953.95 ,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24.99포인트(1.71 %)떨어진 1440.50을,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는 18.21포인트( 2.20%) 내린 809.29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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