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설 연휴에 각종 생활정보를 안내하는 모바일 포털 'ⓜ서울702'를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포털에 접속하면 서울시내 버스터미널.열차역 관련 정보와 도시고속도로의 교통상황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아울러 고궁, 박물관, 미술관, 서울광장 등에서 진행되는 문화행사 일정과 당직 의료기관 및 약국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휴대전화로 702를 누르고 무선인터넷키(NATE, show, ez-i)에 접속하면 된다.
이 서비스는 정보이용료가 없지만 통신사가 물리는 통화료가 붙는다.
지난해 5월부터 운영된 서울시 모바일포털 'ⓜ서울702'는 지금까지 83만 명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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