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선영기자] 21일 6시34분 현재(현지시간) 미국 시카고상업거래소(CME)에서 나스닥 100지수선물은 6.75p 상승한 1,154.25으로 미증시 개장을 앞두고 상승폭을 확대하고 있다.
S&P500지수선물은 9.00p 오른 814.75를 기록중이다.
최근 낙폭과대에 따른 기술적 반등 기대감과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첫 집무일이란 점에서 금융권 지원 기대감이 작용하고 있다.
또한, 전일 장 마감 후 발표된 IBM의 어닝 서프라이즈로 기술주의 반등 가능성도 부각되고 있다. 다만, 애플과 이베이의 실적발표를 앞두고 있다는 점이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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