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현 전 의원, 종편 예능 '돈뚝딱' MC.. 6년 만에 복귀
입력 : 2013-07-25 16:03:38 수정 : 2013-07-25 16:06:52
(사진제공=SBS)
[뉴스토마토 함상범기자] 유정현 전 국회의원이 MC로 6년 만에 방송에 복귀한다.
 
종합편성채널 채널A 관계자는 25일 "유정현이 새 예능프로그램 '초고속 비법쇼 돈나와라 뚝딱' 메인 MC를 맡았다"며 "방송인 박지윤과 슈퍼주니어 멤버 신동과 공동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에 따르면 세 사람은 이날 첫 녹화를 진행했다.
 
유정현의 복귀작 '돈나와라 뚝딱'은 각계각층의 전문가를 초대해 노하우를 듣는 프로그램으로 8월 중 첫 방송될 예정이다.
 
지난해 19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낙선한 후 약 1년 간 휴식기를 가진 유정현은 지난 5월 20일 방송된 tvN '택시'에서 "방송인으로 복귀하고 싶다"고 밝힌 바 있다. 그의 방송 복귀는 지난 2007년 KBS2 '그랑프리쇼 여러분' 이후 6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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