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랜티넷, '감염PC 사이버치료체계 확대구축' 사업자 선정
2013-07-25 10:04:03 2013-07-25 10:07:08
[뉴스토마토 박수연기자] 플랜티넷(사장 김진영, www.plantynet.com)은 한국인터넷진흥원이 발주한 '감염PC 사이버치료체계 확대구축' 사업자로 단독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이 사업은 디도스(DDoS)공격의 피해를 입은 감염PC(좀비PC) 여부를 네트워크 회선을 통해 공지하고 치료할 수 있도록 한 프로젝트다.
 
플랜티넷은 "이같은 치료체계 구축을 통해 DDoS 공격 발생 시 초기 감염확산속도를 늦추고 피해규모를 크게 줄일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프로젝트 구축에 따라 사업영역을 유해차단에서 보안관제의 영역으로까지 확대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플랜티넷은 지난 3월 비업무용 유해트래픽 차단과 모니터링 솔루션인 '넷가드2.0'을 선보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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