룩옵티컬 "진화한 신규 브랜드, 매출 견인"
2013-07-24 15:28:47 2013-07-24 15:31:56
[뉴스토마토 정헌철기자] 패션안경숍 룩옵티컬(대표 허명효)은 올 시즌 출시한 브랜드 '듀오라이트 플러스', '라미오 오끼알리', '어번30' 등이 인기를 끌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듀오라이트 플러스 (Duolite plus) 는 룩옵티컬의 대표적인 선글라스 브랜드 듀오라이트(Duolite)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다.
 
하루에 1000여개 팔린 선글라스로 유명해진 듀오라이트는 선글라스와 안경테가 겸용인 점이 특징이다.
 
듀오라이트 플러스는 동일한 안구 디자인에 3가지 소재의 다른 다리 디자인을 가미해 좀더 선택의 폭을 넓혔다.
 
인기있는 안구형태에 다리 디자인까지, 셀룰로오스, TR-90, 메탈프레임의 3종 중 선택할 수 있도록 출시된 고감도 기능성 패션 아이웨어이다.
 
라미오 오끼알리(La mio occhialo)는 나의 안경 이라는 순수 이태리어로, 개성넘치는 이태리 감성을 표현한 독특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3가지 컬러를 접합한 블록형식의 색감과 강인한 디자인이 고유한 자기 색깔이 강한 고객들에게 어필하고 있다.
 
어번30(Urban 30)는 도시적이고 세련된 지적인 이미지를 줄수 있는 초경량 안경 브랜드이다. 메탈 소재지만 가볍고 부식이 없는 장점 뿐 아니라 이지적인 느낌의 슬림한 디자인이 학구적인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패션 아이웨어다. 가격대는 6만원대부터.
  
룩옵티컬 관계자는 "2013년 업그레이드된 룩옵티컬의 신규 브랜드들의 인기로 하반기 안경테 시장까지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면서 "실용적인 아이웨어를 선택할 수 있도록 고객에게 사랑 받는 신뢰감 있는 브랜드와 상품들을 지속 개발 및 출시 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제공=룩옵티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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