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혜실기자] 타이어주가 수익성 개선 기대감에 주가가 동반 강세다.
23일 오전 9시10분 현재
한국타이어(161390) 주가는 전날 보다 700원(1.18%) 오른 5만9800원에 거래 중이다. 장 초반 6만5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현재 다이와, UBS, H.S.B.C 등 외국계 증권사 창구를 중심으로 매수세가 대거 유입되고 있다.
원자재 가격 하락으로 하반기 수익성이 본격적으로 개선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주가에 반영되는 모습이다.
최근 천연고무와 합성고무의 원료 부타디엔 가격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어 하반기 원재료비가 대폭 하락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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