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정헌철기자] 인천공항 면세점 에어스타 애비뉴에서 해외여행 최고 성수기인 여름휴가 시즌을 맞아 이용객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행운 이벤트가 열린다.
인천공항 면세점 에어스타 애비뉴는 벤츠와 같은 최고가 경품을 거머쥘 수 있는 대규모 경품행사 '어뮤징 세일 이벤트'를 12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에어스타 애비뉴는 이번 이벤트를 위해 면세 구역 내에 특별 부스를 설치해 국적, 성별 및 연령에 구분 없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게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이날 부터는 면세점에서 미화 100달러 이상을 구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최고가 경품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
행사 참여는 에어스타 애비뉴 곳곳에 설치된 이벤트 부스에서 간단한 응모만으로 가능하며 당첨자에게는 벤츠 B 200 CDI(1명), 몰디브 여행권(1명-2인권), 다이아몬드 반지(1명), 맥북 에어 신형(3명), 소니 NEX-5R 카메라(5명), SK-II 피테라에센스 세트(10명) 등 다양한 경품이 지급된다.
내달 25일까지 인천공항 전역에서 이뤄지는 '어뮤징 핀볼'이벤트를 통해서는 에어스타 애비뉴 내 면세점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100% 당첨확률을 자랑하는 행운의 핀볼 게임을 진행한다.
면세점을 통해 미화 100달러 이상을 구매한 고객들은 에어스타 애비뉴 곳곳에 위치한 이벤트 공간에서 운영되는 '핀볼 게임'에 응모할 수 있으며 다양한 여행 필수품을 현장에서 바로 경품으로 수령할 수 있다.
에어스타 애비뉴에서 미화 400달러 이상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는 액수에 따라 최대 2만원권의 선불카드를 현장 지급한다.
특히 이번 행사를 통해 에어스타 애비뉴에서 전달하는 선불카드는 각 면세점에서 독자적으로 제공하는 선불카드와 중복 수령이 가능해 최대 5만원까지의 무료 상품 구입이 가능하다.
에어스타 애비뉴 관계자는 "에어스타 애비뉴는 단순한 면세 쇼핑시설이 아닌 가족, 친구, 연인 모두가 함께 어울리는 신개념 생활 문화 쇼핑 공간이 되고자 면세점 내에 색다른 재미 요소를 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며 "여행 성수기 시즌을 겨냥한 이번 이벤트는 공항에서만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통해 최상의 고객 만족도를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어뮤징 세일 이벤트' 이미지. (사진제공=에어스타 애비뉴)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