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주영 기자]
* 아주경제 민태성 기자 / 아주경제
美증시 상승 마감
등락 거듭한 끝에 상승 마감
불안한 펀더멘털 여파 이어져
금융권 지원 확대 기대감 호재
실세금리 상승, 유가 3% 상승
금융주 급락
BOA 13.7% 하락
정부, BOA에 200억달러 추가 지원
금융시장 안정 위한 구제금융 차원
재무부, BOA 우선주 배당률 8%에 매입
JP모간체이스 6.2%, 모간스탠리 4.1% 하락
반도체업종, 기술주 강세
금융불안 해소 기대감, 기술주 상승
인텔 3.4% 상승
1분기 이후 수익성 개선 기대감
MS 2.4%, 구글 0.3%, IBM 1% 상승
경제지표, 디플레이션 우려 증폭
지난해 소비자물가 상승률, 반세기만에 최저치
12월 CPI 0.7% 하락
근원 CPI 2개월 연속 보합
12월 산업생산 전월比 2% 감소
미시간대학 1월 소비자신뢰지수 상승
전월의 60.1에서 61.9로 상승
유가 급락이 소비심리 개선에 기여
고용, 부동산시장 침체 여전
오바마 20일 국회의사당에서 취임
향후 4년간의 국정운영 계획 밝힐 계획
취임식을 앞두고 증시 변동성 커질 듯
8000억달러에 달하는 경기부양책
2년간 최대 400만개 일자리 창출 목표
美 정부, 부실자산 처분 위한 차기 행보 본격화
증시 상승의 활력소로 작용 가능성
정부 주도의 은행을 설립해
악성 부실자산을 매입하는 방안을 논의
이번주 180여개 기업 실적 공개
20일 존슨앤존슨, IBM
21일 유나이티드 테크놀로지와 애플, 이베이
22일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
23일 제너럴일렉트릭
그 밖에 증시 변수
21일 1월 주택건설업지수
22일 주간신규실업수당신청건수
월가, 주택착공 12월 61만건 기록 전망
21일 티모시 재무부 장관 내정자 인사 청문회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강진규 온라인뉴스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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