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핫 이슈
출연: 민태성 부장(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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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연준 "양적완화 이어질 것"
2. 30년물 모기지금리 2년래 최고
3. 美 5월 개인소비 0.3% 증가
▶출구 전략 발언 후폭풍, 연준 내부 시장 과민 반응 주장 나와
· 록하트 애틀랜타 연준 총재, '시장, 양적완화 축소 발언 과민 반응'
→ 금융 변동성 최근 커져, 지난 주 버냉키 메시지 다른 해석이 영향
· 버냉키, '금연용 패치를 융통성 있게 사용할 것'
→ 시장 금단 현상을 말한 것처럼 반응
▶일각 연준 양적완화 규모 증가 주장도 나와
· 제롬 포웰 연준 이사, '연준 자산매입 성장세 유지 하반기 규모 축소'
→ 일정대로 진행 아니라 경제 지표에 달려
· 연준 경제 악화, 자산 매입 조정하거나 늘릴 수 있어
· 전망보다 개선 속도 빠르다면 대규모 자산 매입 빨리 조정될 수 있어
▶경제지표 중요성 더욱 커질 전망
· 포웰, '데이터 중요성 강조, 현재 대규모 자산매입 당분간 지속'
→ 자산 매입 지속적 경제 활동 유의미하게 지탱할 것
· 미국 경제 지속적으로 개선될 것
→ 노동 시장 역시 연방정부 예산 자동삭감에도 실질적 진전
▶더들리 총재 역시 프로그램 연장을 전망
· 더들리 뉴욕 연준 총재, '경제 상황 전망 못미쳐 QE 연장 예상'
· 고용-성장 모멘텀 전망보다 우호적이지 못해
→ 자산 매입 프로그램 확대 지속
· QE 축소 결정 부양책 중단 의미는 아니야
▶모기지 중심 여전히 불안감 30년물 금리가 2년래 최고 수준
· 지난 일주일 동안 30년만기 모기지 평균 금리 종전 3.93%에서 4.46%로 상승
→ 1987년 이후 주간 기준 최대 폭 상승, 금리 2011년 7월 이후 최고치
→ 15년 모기지 평균 금리 3.04%에서 3.5%로 상승
▶경제지표 전반적으로 개선, 잠정주택판매 6년만에 최대치
· 전미부동산중개인협회 5월 잠정주택매매 지수 전월대비 6.7% 증가
→ 2006년 12월 이후 최고치
· 주택 매입 미뤘던 소비자, 모기지 금리 상승 시작 매입에 나서
· 몽고메리, 주택 시장 상황 양호, 주택 매매 효과로 경제 살아날 것
▶소비가 반등세 나타낸 것도 긍정적
· 상무부, 5월 개인소비 0.3% 증가. 1분기 지표 부진 상쇄할 듯
→ 전일 발표된 1분기 개인소비 확정치 2.6%, 이전치(3.4%) 하회
· 소득 0.5% 증가, 저축율은 3%에서 3.2%로 상승 지난해 12월 이후 최고치
· 부동산, 고용 시장 개선 영향, 소시에테제네랄 2분기 긍정적
▶고용지표 호전, 실업수당청구건수 감소
· 노동부,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34만6000만건
→ 전망치 34만5000건을 상회, 전주 35만5000건은 하회
· 4주 평균 34만8500건에서 34만5750건으로 감소
→ 연속 신청건수 297만명으로 보합
▶유럽 증시 상승 마감
· FTSE100 1.26% / CAC40지수 0.97% / DAX지수 0.63% 상승
· 범유럽 스톡스600 0.7% 오른 286.42, 4.8% 하락
· 알카델-루슨트 6.4% 올라, 모간스탠리 매수 추천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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