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대우인터내셔널, 미얀마 가스전 생산 시작..7%대↑
2013-06-25 09:01:56 2013-06-25 09:05:04
[뉴스토마토 임애신기자] 대우인터내셔널(047050)이 장시작과 함께 7%대로 급등했다.
 
25일 오전 9시2분 현재 대우인터내셔널은 전 거래일보다 2400원 (7.55%) 오른 3만4200원에 거래 중이다.
 
대우인터내셔널은 지난 22일 미얀마 북서부 해상에 위치한 미야(Mya) 가스전에서 가스 생산을 성공적으로 시작했다고 지난 24일 밝혔다.
  
여영상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미얀마 가스전의 지분가치는 약 4조6000억원으로 수익은 올해 4분기부터 시작돼 오는 2014년 4분기까지 매 분기 늘어날 것"이라며 "현재 대우인터내셔널의 시가총액은 3조6000억원으로 미얀마 가스전의 가치조차 반영하지 못하고 있지만 주가대비 40%를 넘는 상승여력이 있다"고 분석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