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 2분기 이후 실적 개선세 '지속'-키움證
2013-06-20 08:42:17 2013-06-20 08:45:13
[뉴스토마토 서승희기자] 20일 키움증권은 롯데칠성(005300)에 대해 2분기부터 실적 개선세가 이어질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가 200만원을 유지했다.
 
우원성 키움증권 연구원은 "지난 1년간 계속됐던 분기 이익 감소세가 마무리되고, 오는 2분기 이후로는 이익 증가세로 돌아서는 것이 확인되며 주가 반등세가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그는 이에 대해 "4~5월 부진했던 음료판매가 6월에 4~5%의 매출 증가세가 예상된다"며 ", 설탕 · 오렌지 등 원재료비 개선 효과, 칸타타 등 판관비 통제로 인한 비용 감소 등도  긍정적인 변화"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3분기 이후에도 성수기 효과로 음료 매출 증가세가 이어질 전망"이라며 "원재료비 개선 효과도 지속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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