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범죄 스릴러 '사이드 이펙트' 7월 개봉
2013-06-14 09:29:38 2013-06-14 09:32:26
[뉴스토마토 김명은기자] 할리우드 범죄 영화 '사이드 이펙트'가 오는 7월 국내 개봉한다.
 
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는 이 같이 개봉 시기를 확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사진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
 
'사이드 이펙트'는 우울증 약의 부작용으로 시작된 살인사건과 한 알의 약으로 얽히고 설킨 네 남녀의 치명적 이야기를 다룬다.
 
범죄 스릴러의 대가 스티븐 소더버그 감독의 전성기를 되찾을 작품으로 벌써부터 관객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특히 할리우드의 신예로 떠오르며 연기력을 인정받은 배우 루니 마라와 대표 연기파 배우 주드 로, 마성의 여심 스틸러 채닝 테이텀, 세월이 흐를수록 더욱 농익은 연기를 선보이는 매력적인 여배우 캐서린 제타 존스까지 할리우드 최강 톱배우들의 만남으로 기대를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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