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명은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정지영(38)이 케이블 채널 올리브의 음식 다큐멘터리 프로그램 '계절의 식탁' MC를 맡았다.
'계절의 식탁'은 우리 땅에서 제대로 키운 식재료를 산지부터 식탁까지 찾아가며 알아보는 푸드멘터리 프로그램으로, 식재료와 이를 사용해 만들어진 음식, 그에 얽힌 문화와 역사 정보까지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함께 전달한다.
제작진은 29일 "MC 정지영의 명확하고 정돈된 진행과 깊이 있는 전문가 출연진의 활약에 많은 기대 바란다"고 밝혔다.
'계절의 식탁'은 오는 30일부터 매주 목요일 밤 9시와 11시에 방송된다. 첫 회에는 배우 류진이 게스트로 출연해 명란과 날치알 등 인기 어란 요리를 소개한다.
(사진제공=CJ 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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