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페이퍼컴퍼니 설립' 곤혹 치르던 OCI, 5거래일만에 반등
2013-05-28 09:24:45 2013-05-28 09:24:45
[뉴스토마토 박수연기자] 조세피난처에 페이퍼 컴퍼니를 설립했다는 소식에 하락했던 OCI 주가가 5거래일만에 반등했다.
 
28일 오전 9시 23분 현재 OCI(010060)는 전날대비 2.40%(3500원) 오른 14만9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OCI 주가는 지난 22일 페이퍼컴퍼니를 설립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후 4거래일 연속 하락해왔다.
 
22일 뉴스타파가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이수영 OCI 회장과 부인 김경자 OCI 미술관장은 버진아일랜드에 조세피난처 삼아 페이퍼컴퍼니를 세워 계좌를 설립한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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