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BNPP운용, 1.3배 레버리지 인덱스 펀드 출시
2013-05-27 13:48:55 2013-05-27 13:52:01
[뉴스토마토 한은정기자]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은 주식시장 상승시 인덱스펀드 대비 30% 가량의 높은 수익률을 올릴 수 있는 ‘신한BNPP 1.3배 레버리지 인덱스 증권투자신탁 제1호(주식-파생형)’을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펀드는 포트폴리오의 60% 이상을 주식과 주식관련 장내 파생상품에 투자해 코스피(KOSPI)200지수 일일 수익률의 1.3배 높은 성과를 추종하는 상품으로, 특히 레버리지 펀드 중 최저보수와 환매수수료 면제혜택을 제공한다.
 
주가 상승 시 복리효과 증가로 기존의 지수 펀드 대비 높은 초과 수익을 기대할 수 있으며, 사전 추적 오차 관리를 통해 여타 레버리지 펀드 대비 낮은 위험성으로 보다 안정적인 투자가 가능하다.
 
또 일반 주식형 펀드보다 운용보수가 저렴하고 환매수수료가 없어 시장상황과 기대수익률에 따라 언제든지 환매와 리밸런싱이 가능하다.
 
매입과 환매 기준 시각은 2시로 적용해 추적오차를 줄여 투자타이밍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했다.
 
상품가입은 신한은행 전국영업점 등을 통해 가능하다.
 
(사진제공=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