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혜실기자]
삼성전기(009150)가 2분기 실적 호조 전망에 외국인 매수세가 유입되며 주가가 2일째 강세다.
27일 오전 9시20분 현재 삼성전기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1400원(1.46%) 오른 9만7000원에 거래 중이다.
현재 골드만삭스 등 외국계 증권사 창구를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이날 박강호 대신증권 연구원은 "적층세라믹 콘덴서(MLCC)마진율 변화가 없는 가운데 갤럭시S4의 판매호조로 2분기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30.2% 늘어난 2041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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