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혜실기자]
오리온(001800)이 동남아 시장 진출을 통한 외형성장 기대감에 주가가 강세다.
14일 오전 9시2분 현재 오리온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1만8000원(1.62%) 오른 113만2000원에 거래 중이다.
동남아 시장 진출을 통한 외형성장이 기대된다는 평가가 나오면서다.
이날 김혜미 이트레이드증권 연구원은 "향후 동남아 음식료 시장이 국내 음식료 업체들에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수 있다"며 "베트남에서 현지 제과업체 1위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오리온은 확고한 브랜드 힘을 기반으로 향후 동남아 진출 확대의 초석을 다져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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