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영세 커피 농가 돕는다
2013-05-09 15:38:25 2013-05-09 15:41:07
[뉴스토마토 정헌철기자] 스타벅스커피코리아는 9일 세계 공정 무역의 날(5월11일)을 앞두고 가두 캠페인 '2013 Big Fairtrade Breakfast' 을 펼쳤다. 
 
이날 스타벅스의 바리스타들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스타벅스의 공정무역 인증 원두인 '이탈리안 로스트' 커피와 공정무역 인증 초콜릿바 2종, 공정무역 인증 유기농 초콜릿 2종을 무료 시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와 함께 최용석 커피대사가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를 대표해 브로닌 멀렌 세계공정무역 인증기구 한국 홍보대사에게 공정무역 커피농가 생산자 지원금 500만원을 전달하는 기념식도 가졌다.
 
 
◇스타벅스커피코리아는 9일 세계 공정 무역의 날(5월11일)을 앞두고 가두 캠페인 '2013 Big Fairtrade Breakfast' 을 펼쳤다. (사진제공=스타벅스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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