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우리금융, 민영화 논의 급물살..'UP'
2013-05-09 09:17:19 2013-05-09 09:17:19
[뉴스토마토 김혜실기자] 우리금융(053000)이 민영화 기대감에 주가가 강세다.
 
9일 오전 9시18분 현재 우리금융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200원(1.80%) 오른 1만1300원에 거래 중이다.
 
현재 메릴린치 등 외국계 증권사 창구로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전날 신제윤 금융위원장이 "우리금융 민영화를 서두르진 않겠지만 다음달 말쯤 민영화 방안을 발표할 것"이라고 밝히면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우리금융 새 회장 선출을 앞두고 민영화 논의가 구체화되고 있는 것. 신 위원장은 "우리금융의 새 회장은 민영화에 대해 확실한 철학을 가진 사람이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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