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증시..자동차 판매 결과 영향 하락출발
2009-01-06 00:01:19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강명주기자]  5(현지시간) 뉴욕 증시는 하락세로 출발했다.

현지시간 오전 9 31분 현재 다우지수는 전일 대비 60.29포인트(0.67%) 떨어진 8973.76을 기록하고 있다
.

S&P500
지수는 9.87포인트(0.80%) 하락한 924.37, 나스닥지수는 5.80포인트(0.77%) 밀린 1619.57을 각각 기록 중이다
.
 
이는 작년 12미국 자동차 판매결과 발표를 앞두고 시장의 심리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그러나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당선인에 대한 기대가 주가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는 기대도 커지고 있다.

오바마 당선인은 애당초 예상됐던 규모를 뛰어넘는 6750 억에서 7750억 달러의 경기 부양대책을 제시하면서가운데 3천억달러를 개인과 기업에 대한 각종 세제 혜택에 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토마토 강명주 기자 ju@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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