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마감
출연: 조용찬 소장(미중산업경제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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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최근 일본 ‘와타나베 부인’ 엔이 하락하고 있습니다. 투자수익 방법은 어떻 것이 좋습니까?
전문가: 와타나베부인이 2050억엔을 일본주식에 투자했습니다. 닛케이평균주가는 작년 11월 이후 40% 상승했고, 4월 대형백화점 5개사의 매출은 두 자리수 증가했습니다.
앵커: 일본 경기 회복 신호 나타나는데, 1분기 실질 GDP성장률에도 반영됩니까?
전문가: 1분기 실질 GDP는 전분기대비 +0.5%(연율 +1.8%)입니다.
개인소비, 주택 투자가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보이고, 공공투자와 수출 증가로 4분기 성장속도 가속될 전망입니다.
앵커: 중국 증시, 개별 종목 장세 전망해주시죠.
전문가: 먼저 주식형 펀드 편입 비중이 상향 조정된다는 것이 호재입니다. 반면, 경기둔화와 수급악화가 악재입니다. 신형 도시화와 위안화 절상과 관련된 주가 수혜주로 떠오를 전망입니다.
앵커: 위안화가 1994년 이후 최고치를 달성했는데요, 경기 둔화에도 상승 이유는 무엇입니까?
전문가: 4월 위안화가 달러화 대비 0.8% 절상됐습니다. 아시아 통화가 동반 상승, 핫머니 유입됐기 때문이라고 분석됩니다.
7월 전후로 위안화 환율 변동 폭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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