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현주기자] 오는 6월 14~15일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올림픽주경기장 등에서 개최되는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 코리아'(이하 울트라 코리아 2013)가 4차 라인업 17팀을 발표했다. 또 5월 한달간 아시아 전역의 클럽을 투어하는 울트라 코리아 2013 프로모션 투어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울트라 코리아 2013은 전세계 랭킹 5위로 꼽히는 싱가포르 클럽 주크(Zouk)를 시작으로 일본, 중국, 말레이시아 등 아시아 전역에서 손꼽히는 클럽에서 5월 한달 동안 투어 스테이지를 진행한다.
투어 팀에는 울트라 코리아 2013 라인업에도 포함된 디제이 쿠(구준엽)를 비롯해 일레트로닉 디제이 듀오 빅배드 노우즈(Big Bad Nose), 그룹 엠 플로의 멤버인 디제이 타쿠 타카하시(Taku Takahashi) 등이 투어팀으로 참여한다.
오늘 발표된 4차 라인업에는 일레트로닉 음악과 함께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스웨덴 듀오 디제이 카제트(CAZZETTE)와 로봇 디제이이자 퍼포머인 카이로맨(KRYOMAN)이 포함돼 무대를 빛낼 예정이다. 이 외에도 아시아 지역 및 국내 대표 클럽의 레지던트 디제이 총 8팀이 추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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