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조정훈기자] 월성 원전 2호기가 계획예방정비를 위해 발전을 정지했다.
24일 한국수력원자력에 따르면 월성 원전 2호기를 담당하고 있는 월성원자력본부는 지난 23일 오후 11시50분부터 계획예방정비를 위해 월성원전 2호기 발전을 정지했다.
가압중수로형 70만㎾급 규모인 월성 원자력발전소 2호기는 앞으로 65일간의 계획예방정비를 마무리 한 뒤 오는 6월26일 발전을 재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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