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화학·철강, 중국 PMI 부진..낙폭 확대 공유하기 X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복사하기 2013-04-23 11:07:25 ㅣ 2013-04-23 11:07:25 [뉴스토마토 허준식기자] 화학과 철강주가 중국의 4월 HSBC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 둔화 소식에 낙폭을 키우고 있다. 23일 오전 11시8분 현재 LG화학(051910)은 1.9% 내리고 있고 롯데케미칼(011170)(2.3%), 현대제철(004020)(2.2%), POSCO(005490)(1.4%) 역시 하락하고 있다. 앞서 HSBC와 마르키트는 4월 중국의 제조업 PMI가 50.5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시장 예상인 51.4를 하회한 것이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1시시황)코스피, G2 경기 둔화 우려..약세 지속 코스피, 중국 모래바람에 하락 반전(마감) (이슈NOW)화학·철강주 상승의 조건은? 허준식 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글 0/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필터없음 답댓글 보기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인기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