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강진규기자]
동양그룹이 현재현 회장의 첫째딸인 현정담 부장을 상무보로 승진 발령했다.
동양그룹은 이와 함께 모두 8명을 승진 인사하고 2명을 전보 조치하는 계열사 정기 인사를 단행했다고 1일 밝혔다.
현 회장의 외아들인 승담씨는 계열사인 동양메이저에서 차장으로 근무중이며 지난달 동양메이저 주식 5만3000주를 매입해 자신의 지분을 0.97%까지 늘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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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양온라인 대표이사 전무 오태경 ▲ 동양시스템즈 전무 김형범 ▲ 동양시스템즈 이사대우 김형겸 ▲ 동양매직 상무보 현정담 ▲ 동양매직 이사대우 이석원 ▲ 한일합섬 상무보 조현철 ▲한일합섬 이사대우 백의현 ▲ 동양리조트 이사대우 박명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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