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현주기자] 모바일 의료정보 회사 굿닥은 모바일 솔루션 전문기업
인포뱅크(039290)로부터 투자를 유치하고 전략적 파트너쉽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굿닥에 투자한 인포뱅크는 기업용 메시징 솔루션과 양방향 멀티미디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솔루션 전문기업이다. 스마트카와 모바일 결제시장 쪽으로도 영역을 확장했다.
모바일과 웹으로 전국의 병원과 의사 정보를 제공하고 있는 굿닥은 인포뱅크와의 파트너쉽을 통해 서로 윈윈하자는 전략이다. 특히 B2B 비즈니스 메시징 인프라를 가지고 있는 인포뱅크가 굿닥이 집중하고 있는 B2C 응용 어플리케이션과의 다양한 협력모델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는 설명이다.
임진석 굿닥 대표는 "모바일 기업 솔루션을 보유한 인포뱅크의 투자로 앞으로 사업을 다각화하는 데 있어 큰 시너지 효과가 예상된다"며 "인포뱅크와의 파트너십으로 국내에서 의료 정보 앱 분야의 1위로 확고한 자리매김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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