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현주기자] 네이버 지식쇼핑은 15일 신규 PC를 파격 특가에 제공하는 'NAVER와 HP 모두의 PC' 특가전을 진행하고, 이를 통해 온라인 기부포털 서비스 '해피빈' 기부와 소규모 창업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네이버는 한국 HP와 함께 진행하는 이번 프로모션에서 구형 PC를 사용하던 고객에게 비즈니스 환경에 적합한 HP 3330MT 모델을 기존가 39만9000원에서 25% 할인된 29만9000원에 제공한다.
PC 100대 판매 당 1대를 해피빈에 기부하고, 5대 이상의 PC를 구매하는 소규모 창업자들에게 다양한 추가 혜택을 부여해 창업을 지원한다.
소규모 창업주들이 5대 이상의 PC를 구매하면 잉크젯 복합기인 HP 데스크젯 1050 모델 1대를 무료로 지급하고, 20인치 모니터를13만원에 구매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
네이버 측은 "이번 특가전은 해피빈 기부와 신규 창업을 지원하도록 마련돼 단순한 가격 할인 이상의 가치를 전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좋은 상품을 보다 저렴하게 구매하고자 하는 소비자의 요구에 부응하는 것은 물론, 사회 공헌에도 이바지할 수 있는 프로모션을 다양하게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벤트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해당 이벤트 페이지(http://me2.do/xTQy79Ha)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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