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허준식기자] 중국의 1분기 GDP 부진 소식에 코스피선물이 낙폭을 키우고 있다.
15일 오전 11시16분 현재 코스피선물지수는 전일대비 0.70포인트 내린 250.60을 기록중이다.
앞서 중국 국가통계국은 지난 1분기 GDP가 전년대비 7.7%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시장 예상인 8.0%를 하회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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