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현주기자] 할리데이비슨 코리아는 올해 브랜드 창립 110주년을 기념해 지난 13일 할리데이비슨 코리아 용인점에서 라이더들과 함께 축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할리데이비슨 코리아는 '내가 만드는 할리데이비슨 110주년'을 주제로 행사를 기획하고 라이더들의 발자국들을 모아 가로 13미터, 세로 8미터의 대형 숫자 '110'을 만드는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이벤트 현장에 참여한 라이더들을 위해 다양한 이벤트 존과 무료 푸드코트를 운영하기도 했다.
브랜드 할리데이비슨(Harley-Davidson)은 1903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에서 윌리엄 할리(William Harley)와 아더 데이비슨(Arthur Davidson)이 창시한 모터사이클 기업이다.
할리데이비슨 코리아는 브랜드 창립 11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지난 3월 바이크로 대한민국을 일주하는 전국투어를 시작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오는 8월 말, 미국 밀워키에서 진행되는 '할리데이비슨 110주년 이벤트'에도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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