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정세진기자] 리비아에 구금됐던 한국인 이모씨가 석방됐다.

외교부는 12일 "지난 2월10일 리비아에서 불법 선교 혐의로 체포돼 있던 이모씨가 11일 석방됐다"고 밝혔다.
외교부와 주 리비아 대사관은 "이씨가 체포된 후 리비아 외교부와 내무부, 검찰 등 당국과 접촉해 조사 조기종결과 빠른 석방을 요청하는 등 영사조력을 제공해 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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