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현주기자]
컴투스(078340)는 지난 11일 자사가 개발해 서비스하는 모바일 골프게임 '골프스타'를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골프스타는 PC용 온라인 골프게임 '골프스타'의 모바일 버전이다. 컴투스는 넓은 필드와 캐릭터를 실감나게 선보이기 위해 바람, 온도, 습도 등 70여 가지의 물리적인 요소들을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실제 프로선수들이 구사하는 '드로우샷', '페이드샷', '칩샷' 등 10여종의 다양한 샷 스킬도 구현했다.
특히 새로워진 모바일 게임 플랫폼 '컴투스 허브 2.0'이 탑재돼 전 세계 이용자는 물론 페이스북 친구, 지인들과 함께 플레이할 수 있다. 싱글 모드인 '커리어 모드'에서 실력을 다지고, '1:1 매치모드'와 최대 10명이 실시간 온라인 게임으로 대결하는 '10인 대회모드' 등에서 경쟁을 펼칠 수 있다.
컴투스는 골프스타를 해외에 먼저 출시하고, 국내 이용자들을 위한 강화된 소셜 요소와 이벤트를 마련해 국내 서비스에 돌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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