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현주기자] 팝업아트를 국내에 처음 소개하는 <세계팝업아트>展이 5월 19일까지 서울 예술의 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에서 열린다.
아트센터이다가 주최하고 루이까또즈 등이 후원하는 <세계팝업아트>展은 카드와 책에서 시작해 광고, 패션, 건축까지 뻣어나간 팝업아트의 열풍을 국내에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팝업북 작품을 비롯해, 회화, 조형, 사진, 영상 등 총 300여 점의 다양한 작품들이 전시된다. 또 팝아트 거장들이 샤넬, 루이까또즈 등 명품브랜드와 협업한 콜라보레이션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5월 4, 5일 이틀동안 해리포터 팝업북 작가 브루스 포스터(Bruce Foster)가 직접 지도하는 '해리포터 팝업북 디자인 워크숍'도 진행한다.
전시는 5월 19일까지 계속되며, 관람료는 성인이 1만2000원, 청소년·어린이 1만원이다. 문의 (02)3143-4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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