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혜실기자]
LG화학(051910)이 올 1분기를 기점으로 이익이 상승 추세로 전환할 것이라는 전망에 주가가 상승 중이다.
8일 오전 9시3분 현재 LG화학 주가는 전거래일 보다 4000원(1.67%) 오른 24만3000원에 거래 중이다.
현재 모건스탠리 등 외국계 증권사 창구로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이날 황규원 동양증권 연구원은 "LG화학의 1분기 영업이익 전망치는 4124억원으로 전분기 3640억원에 비해 13.3% 개선될 것"이라며 "특히 석유화학 부문의 영업이익이 전분기 대비 13% 증가한 3304억원이 될 것"으로 예상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