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서유미기자] 현대선물은 해외선물과 외환(FX) 마진 상품에 관심이 있는 투자자들을 위해 투자 설명회를 연다고 3일 밝혔다.
미니·마이크로 FX 상품 안내 설명회는 오는 10일과 24일 현대선물 여의도 본사에서 FX 트레이더를 상대로 열리고 시카고 상품거래소(CME) 미니·마이크로 FX 상품과 거래 방법에 대해 강의한다.
CME FX는 미국 시카고 상품거래소에 상장된 선물 상품 중 하나로, FX마진 증거금(1만달러)보다 거래 비용이 상대적으로 저렴하여 외환 트레이더들에게 관심을 크게 받고 있는 상품이다.
CME FX 유로·달러는 일반 계약규모의 경우 1계약에 2475달러, 미니 사이즈는 1238달러, 마이크로 사이즈는 248달러에 거래를 할 수 있다.
27일에는 실전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한 심화과정으로 외환시장의 구조, 거래전략(패턴 분석, 피봇 설정 방법)과 트레이더들을 위한 머니 매니지먼트를 강의한다.
이 설명회는 지방에 거주하는 투자자들을 위해 대전에서 열린다.
참가는 선착순으로 접수 받고 있으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현대선물 홈페이지(www.hyundaifutures.com)나 현대선물 외환파생영업팀(02-788-7035)에 문의하면 된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