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주액은 2011년 매출액 대비 11.5%에 해당하는 194억원이다.
계약기간은 오는 2014년 7월28일까지이다.
우양에이치씨 관계자는 "설비증설과 설계·제작 기술개발을 통해 마련된 성장기반을 토대로 화공과 발전플랜트 등 성장성 높은 사업 분야에서 수주를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우양에이치씨는 열교환기, 압력용기, 반응기, 증류탑 등을 제조하는 중부지역 최대규모의 플랜트기자재 업체로 지난해는 설립 이후 처음으로 매출액 2000억원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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