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저축銀, 박재호 신임 대표이사 선임
2013-03-28 10:49:04 2013-03-28 10:51:29
[뉴스토마토 원수경기자] 하나저축은행은 지난 27일 이사회를 개최해 박재호 전 하나은행 부행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28일 밝혔다.
 
박 대표는 대구상고를 졸업해 지난 1974년에 서울은행에 입행, 하나은행 대구경북지역본부장과 경영지원본부장, 가계영업본부장, 리테일영업본부장, 영남사업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박 대표는 하나은행 재임시절 쌓아온 리테일영업 분야의 경험을 바탕으로 서민금융 지원을 주로 하는 하나저축은행을 이끌 적임자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박 대표는 "앞으로 서민금융 지원에 앞장서고 하나금융그룹 내 계열사들과 시너지 강화를 통해 지속가능한 성장 동력을 확보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