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김학의 법무부 차관 사표 제출
2013-03-21 18:04:54 2013-03-21 18:07:16
[뉴스토마토 김미애기자] 김학의 법무부 차관이 21일 사표를 제출했다. 
 
이날 오후 6시쯤 김 차관은 "억울하지만, 이런 일로 이름이 오르내리는 것이 국민들께 죄송하고 공직수행을 하는 것이 옳지 않다고 생각해 사직하기로 했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는 이어 "자연인으로 돌아가 명예를 되찾겠다"고 덧붙였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