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서승희기자]
현대상사(011760)가 예멘 LNG광구 증산에 따른 수익성 개선 기대감에 강세다.
20일 오전 9시4분 현재 전거래일 보다 650원(2.49%) 오른 2만6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HMC투자증권은 이날 현대상사가 예멘의 액화천연가스(LNG) 광구 증산으로 수익성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이에 목표가를 기존 3만3000원에서 3만9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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