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트로엥, 특별 금융 프로모션..DS3 구매 고객限
취득세 지원..무이자·저리 할부 등
2013-03-15 08:35:43 2013-03-15 08:37:59
[뉴스토마토 정수남기자] 프랑스 국민차 브랜드 시트로엥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 송승철)가 3월 한달 동안 DS3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봄맞이 특별 금융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시트로엥은 이번 특별 금융 프로모션을 위해 KT 캐피탈과 제휴, 취득세 지원과 함께 36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동시에 지원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2012년 모델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한불모터스가 3월 한달 동안 DS3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봄맞이 특별 금융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사진은 DS3 1.6.
 
고객이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DS3 VTi 모델을 구입할 경우 차량 가격(2990만원)의 40%(1196만원)를 선수금으로 낸 후 36개월 동안 매월 49만8400원을 내면 DS3를 소유할 수 있다.
 
DS3 1.4 e-HDi모델(2890만원)은 선수금 40%(1156만원) 결제 후 36개월간 매월 50만6800원을, DS3 1.6 e-HDi 모델(3190만원)은 선수금 50%(1595만원) 결제 후 동일 기간 매월 46만6200원을 내면 된다.
 
한불모터스는 이들 차량 구입 고객에게 취득세를 전액 지원한다.
 
한불모터스 관계자는 "시트로엥 DS3는 패션과 트랜드에 민감한 한국의 20, 30대 고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모델"이라며 "DS3는 뛰어난 연비와 강력한 주행성도 동시에 지니고 있어 이번 판촉 행사가 DS3를 구입할 수 있는 적기"라고 말했다.
 
한편, 한불모터스는 지난해 소형과 준중형 DS3, DS4를 국내 들여온데 이어, 올 1월에는 중형 DS5를 출시하는 등 DS 시리즈의 모든 라인업을 갖췄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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